종합
조선일보
2026-06-04T16:40:00
“케인 풀타임 없다?” 투헬의 결단…잉글랜드, 월드컵서 ‘체력 안배’ 들어간다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역할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OSEN=서정환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역할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