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02T08:57:46 어퍼컷으로 날린 응어리…첫 승 나균안 "열심히 기도했죠"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오른팔 투수 나균안(28)은 사실상 팀 내 에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