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5:23:50

"50야드 짧아도 괜찮아" 코스궁합 강조한 김시우, 선두에 4타차 맹추격 3위, 역전 우승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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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김시우(31)가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셋째 날 맹타를 휘두르며 단숨에 우승권으로 도약했다.김시우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