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5T12:12:00
김민석 “한두 개 개혁을 우려먹어”…정청래 “배신해본 사람은 또 배신”
원문 보기민주당 전대 2차 TV토론회시작 전엔 웃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송영길·김민석·정청래 의원(왼쪽부터)이 5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TV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각자 자리로 들어가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1차 때와 다르게 날카로운 분위기 김민석·송영길, 정청래 협공 구도 김 “종교 개입 경고가 해당행위냐” 정 “당·당원 공격”…신천지 대립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