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6T20:00:00
달려든 개 항의하자 우리 개는 안 물어 욕설...얼굴에 들이밀며 위협도
원문 보기경기 파주시 한 카페에서 목줄을 하지 않은 개가 40대 배달원에게 달려든 일이 발생했다. 배달원은 견주인 사장에게 항의했지만, 사장은 오히려 우리 개는 물지 않는다 며 욕설을 쏟아냈다. 6일 JTBC 사건반장 에 따르면 40대 배달원 A씨는 4일 파주 한 카페에서 배달음식 픽업 중 이 같은 일을 겪었다. A씨가 공개한 바디캠 영상을 보면 가게 문이 열리자 갑자기 개가 달려들어 공격적으로 짖었다. A씨는 사장에게 강아지 목줄 안 하고 뭐하는 거냐 고 따졌지만, 사장은 여기는 실내지 않냐. 밖도 아니고 목줄을 왜 하냐 , 강아지 심리를 아냐. 반가워 달려간 거지, 위협을 가한 게 아니 라며 A씨를 내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