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8T10:01:08

[속보]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 및 대사관 직원도 안전지역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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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이 전원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다. 외교부는 “임시대피소에 잔류해 있던 우리 국민 1명 및 대사관 직원 1명도 금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