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1T11:35:03
통신비 인하 정책 발맞춘 새 요금제 출시…체감 효과는 ‘글쎄’
원문 보기SKT·LGU+, 5G·LTE 통합요금제 등 첫선…KT는 하반기 예정정부 “3211억원 절감”…전문가들 “수혜 제한적” 생색내기 지적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5G(5세대)·LTE(4세대) 구분을 없앤 통합요금제를 잇달아 출시한다. 정부 방침에 발맞춰 요금제를 간소화하고 안심데이터 정책을 확대해 통신비 부담을 낮춘다는 취지다.다만 수혜 대상이 제한적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