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0:11:32

[스타트UP] ‘꿈의 소재’ 산업 현장으로…CNT 상용화 이끄는 어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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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게 ‘꿈의 소재’로 불렸던 탄소나노튜브(CNT)를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재로 구현하는 기업이 있다. CNT는 탄소 원자가 나노미터 크기의 원통 형태로 결합한 신소재로, 강철보다 강하고 전기 전도성이 뛰어나 차세대 산업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