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22:00:00
[블록체人] 박상훈 비토즈 CSO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원스톱 솔루션 제공”
원문 보기“비토즈는 금융기관이나 기업이 별도의 블록체인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도 비토즈 인프라(기반 시설)에 연결해 자산의 발행과 이동, 결제와 정산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박상훈 비토즈 최고전략책임자(CSO·Chief Strategy Officer)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대가 오면 비토즈가 블록체인 인프라 파트너가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2년 설립된 비토즈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이다. 금융기관과 기업이 발행한 가상 자산이 안전하게 이동하고 결제·정산될 수 있도록 이를 뒷받침하는 레일(Rail·망)과 신호 체계를 설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