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3T15:33:00
앞뒷문 사이 기둥 없앤 혁신… “롤스로이스 압도”
원문 보기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잘로프닉은 제네시스 GV90 네오룬이 앞뒷문 사이 기둥(B필러)을 없앤 코치도어로 롤스로이스를 압도했다(Brutally Mogs Rolls-Royce)라고 보도했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GV90이 공개된 뒤 나온 외신 리뷰의 초점은 문(門)이었다. 미국의 IT 전문 웹진 엔가젯은 GV90의 혁신이 ‘문을 만드는 새로운 방식’에 있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