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5:46:00
서울대공원 ‘터줏대감’ 코끼리열차, 디젤 대신 전기 충전해 출발합니다
원문 보기1984년부터 달려온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의 ‘터줏대감’ 코끼리열차가 44년 만에 ‘전기 열차’로 변신한다. 현재 디젤(경유) 열차 6대가 서울대공원 방문객을 실어나르고 있는데, 2028년까지 모두 전기 열차로 교체한다는 게 서울대공원 계획이다.서울대공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친환경·저상 코끼리열차 도입’ 연구 용역을 마치고, 6월부터 사업자 공모에 나설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