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8:50:20
수장 떠난 어피니티… 롯데렌탈 인수 불발 책임진 듯
원문 보기민병철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 한국총괄대표가 퇴사한다. 민 대표는 약 20년 간 어피니티에 몸담아 왔는데, 최근 롯데렌탈 인수 작업이 차질을 빚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민병철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 한국총괄대표가 퇴사한다. 민 대표는 약 20년 간 어피니티에 몸담아 왔는데, 최근 롯데렌탈 인수 작업이 차질을 빚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