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20:00:00
[단독] 한미연합훈련 시작한 날, 지휘 벙커에 브런슨 없었다
원문 보기연례 한미 연합 연습 ‘자유의 방패(프리덤 실드·FS)‘가 9일부터 시작됐지만,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연합사령관이 2일차인 10일 오후까지도 한미연합군사령부가 있는 수도권의 지하 벙커 ’CP 탱고’를 찾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주한미군 방공 자산이 반출되고, 동시에 중국의 동향도 주시해야 하는 상황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