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13:30:32

서울 온열질환자 누적 348명…폭염중대경보 해제에도 경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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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하루 43명 발생…취약계층 보호 활동·폭염 대응 시설 운영 지속 서울에서 폭염중대경보가 사흘째 이어진 지난 6일 온열질환자가 43명 발생했다. 지난 5월 중순 이후 서울 지역 누적 온열질환자는 348명으로 늘었다. 뉴스1에 따르면 7일 서울시와 질병관리청 통계 기준 전날(6일)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43명이다. 이에 따라 지난 5월15일부터 이달 6일까지 서울 지역 누적 온열질환자는 348명으로 늘었다. 전국에서는 같은 날 온열질환자 236명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환자는 2872명, 사망자는 23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발효됐던 폭염중대경보를 해제하고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다만 열대야주의보는 서울 전역에서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