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4-02T00:56:53
후티 간부 "홍해 봉쇄도 선택지…日선박은 공격 목표 아닐 것"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중동 전쟁으로 인해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사실상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예멘의 친(親)이란...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중동 전쟁으로 인해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사실상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예멘의 친(親)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