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6T05:53:00

투싼·그랜저 하이브리드·제네시스·카니발 등 50만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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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으로 가득찬 서울의 한 주차장. 한수빈 기자투싼·그랜저 하이브리드·제네시스·카니발 등 현대자동차와 기아에서 제작한 차량 약 50만대가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등 결함으로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됐다.국토교통부는 6일 “현대차·기아·스텔란티스코리아·혼다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만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리콜 조치를 취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