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09:43:38

선거 앞두고 ‘이틀에 한 번 출근’ 노태악 전 위원장, 4년간 수당만 1억79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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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4년간 비상근으로 일하며 수당 1억791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 전 위원장은 출퇴근 여부와 무관하게 월 최소 55만원에서 최대 615만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