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8T07:55:00

“삼겹살 있다면 흔쾌히 가겠다”…젠슨 황, 정의선 ‘새만금 AI 밸리’ 제안에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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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회동을 마친 뒤 취재진에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전북 새만금 ‘AI 밸리’ 조성 관련 협업을 제안받고 “흔쾌히 가겠다”고 화답하며 향후 데이터센터 건립 등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