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5:42:00 “北 억류 선교사들, 기억해 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 원문 보기 “지난해 하려던 결혼을 1년 미뤘습니다. 혹시 아버지가 돌아오실까 싶어서요. 이제는 더 기다릴 수가 없어 10월에 식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