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09T15:51:00

온건파 전·현직 대통령들은 퇴물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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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폭격으로 사망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자로 강경파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되면서 이란 내 온건·개혁파가 완전히 설 자리를 잃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