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5T23:44:36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원문 보기미국의 고용시장 호조가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키우면서 뉴욕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95.15포인트(1.35%↓) 내린 5만866.7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0.63포인트(2.65%↓) 내린 7383.68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21.53포인트(4.18%↓) 급락한 2만5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