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1T07:30:00
“구토 후 쓰러졌다”…다이어트 주사 맞은 유학 간 19세 美 법대생 급사
원문 보기영국에서 유학 중이던 미국인 법대생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처방받아 사용하던 체중 감량 약물이 사망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나스르(19)가 지난해 9월 이스트런던대학교 기숙사에서 숨진 사건과 관련한 검시 결과가 최근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나스르는 당시 심장 리듬 이상으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다. 법학과 2학년이었던 나스르는 미국에 있는 의사의 처방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