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4T01:05:32

“음란물 보내라” “왜 스타킹 안 신냐” 국회의원 출신 이사장의 충격 발언

원문 보기

부산의 한 골프장 이사장이 직원들에게 성희롱과 폭언,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JTBC '사건반장' 영상 캡처23일 JTBC ‘사건반장’은 전직 국회의원 출신 70대 이사장 A씨가 직원들에게 갑질을 일삼아 고소·고발 당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골프장의 이사장직은 골프장 회원의 투표로 선출되는 임기 3년의 명예직이다. 방송에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