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23:36:00

안 데려왔으면 어쩔 뻔! 국민 유격수도 인정한 '2차 드래프트 신의 한 수'…삼성 계투진의 만능 키

원문 보기

[OSEN=손찬익 기자] 안 데려왔으면 큰일 날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