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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0T09:45:54
日 베테랑, 튀니지전 경고 내가 PK 줘서 졌던 팀, 아프리카+유럽 하이브리드 스타일 ... 감독 교체? 오히려 잘 뭉친다
원문 보기일본 국가대표팀 서포트 플레이어 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동행 중인 요시다 마야(37·LA 갤럭시)가 튀니지를 경계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는 20일 요시다가 일본 현지 라디오 프로그램 요시다 마야 Treasure in Talk 에 출연해 튀니지전에 대한 분석과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 녹화는 대회 개막 전 진행돼 1차전 네덜란드전 결과를 모르는 상태에서 이뤄졌다. 요시다는 일본은 과거 6차례 월드컵에서 2차전에 고전하는 경향이 있다 고 짚었다. 실제 일본의 역대 월드컵 2차전 성적은 1승 3무 2패다. 과거 3번의 대회에 출전했던 요시다는 쓴웃음을 지으면서도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과거 현상의 요약에 불과하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