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6:35:27

檢,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기소 “중대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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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서울 강서갑)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을 27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두 사람이 검찰에 송치된 지 16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