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21:14:41
“암 정복 어렵네”...빅파마 임상 3상 잇단 고배
원문 보기글로벌 대형 제약사(빅파마)들이 ‘게임체인저’로 개발을 이어온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이 잇따라 임상 3상에서 좌초하며 신약 개발의 높은 벽을 다시 드러내고 있다.
글로벌 대형 제약사(빅파마)들이 ‘게임체인저’로 개발을 이어온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이 잇따라 임상 3상에서 좌초하며 신약 개발의 높은 벽을 다시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