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5:25:00 송강 덕분에 ‘유퀴즈’ 맞혔는데…“나눔 없어” 폭로→“회식비 사용” 해명 (‘포핸즈’) 원문 보기 [OSEN=장우영 기자] 포핸즈 이준영이 100만 원 상금을 나누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