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0:53:38
롯데는 바꿨는데, 삼성은 왜 안 바꿨을까...팀 운명 걸린 두근두근 '보안관' 데뷔전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BO 리그 선두 싸움의 판도를 쥔 새 외국인 투수가 마침내 대구 라이온즈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 선발 투수로 '현역 빅리거' 출신 새 외인 크리스 페덱(30)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