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5T12:29:00
이 대통령 “쿠데타 3번 한 육사 책임 안 물어” 3사 통합 속도 주문
원문 보기외교·통일·국방·보훈부 업무보고“경찰, 사건 암장 쉬워져 보완책을”이재명 대통령이 5일 “쿠데타를 3번이나 한 중심이 육군사관학교인데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며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작업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을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조선)으로 부르는 방안에 대해 “남북한 공식 명칭 불러주기는 논쟁의 여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