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15:31:00
주가 조작·자금 빼돌리기한 상장 기업 23곳 등 세무조사
원문 보기국세청은 주가 조작, 터널링(사주의 기업 자금 빼돌리기) 등으로 시장을 교란한 업체 31곳을 세무 조사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가운데 23곳은 코스피(8곳)·코스닥(15곳) 등 상장 기업이다. 31사의 탈세 혐의 액수는 2조원대에 달한다.
국세청은 주가 조작, 터널링(사주의 기업 자금 빼돌리기) 등으로 시장을 교란한 업체 31곳을 세무 조사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가운데 23곳은 코스피(8곳)·코스닥(15곳) 등 상장 기업이다. 31사의 탈세 혐의 액수는 2조원대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