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5:49:18

식당 화장실에 ‘몰카’ 심은 장학관… 동료 숙소·친인척 집까지 ‘악마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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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공용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을 몰래 촬영한 충북도교육청 소속 전직 장학관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