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41:00
빅데이터를 예술로… ‘보이지 않는 위기’ 드러내
원문 보기“저는 기후 위기, 인공지능(AI) 등 우리 시대의 ‘보이지 않는 위기’를 생생한 이미지로 번역해 왔습니다. 데이터는 넘쳐나지만 의미를 찾지 못하는 시대, 예술과 기술의 접점에서 그 끊어진 다리를 잇고자 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것’, 바로 예술의 역할이죠.”
“저는 기후 위기, 인공지능(AI) 등 우리 시대의 ‘보이지 않는 위기’를 생생한 이미지로 번역해 왔습니다. 데이터는 넘쳐나지만 의미를 찾지 못하는 시대, 예술과 기술의 접점에서 그 끊어진 다리를 잇고자 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것’, 바로 예술의 역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