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7T06:11:44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원문 보기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5G 통신서비스 품질 불만으로 촉발된 집단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2021년 제소 이후 5년간 통신업계를 압박해온 5G 초기 품질·커버리지를 둘러싼 사법리스크가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2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3부는 이날 오후 강모씨 외 741명이 SK텔레콤·KT·LG유플러스를 상대로 낸 3억7150만원 규모의 부당이득반환청구 및 손해배상 1심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하고 피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