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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6-15T03:04:44
[월드컵] 파란 봉투만 남은 경기장…일본 대표팀, 어김없이 '정돈'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경기가 끝난 뒤 관중석과 머문 자리를 정돈하는 일본의 오랜 전통이 이번 월드컵에서도 차분하게 이어졌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경기가 끝난 뒤 관중석과 머문 자리를 정돈하는 일본의 오랜 전통이 이번 월드컵에서도 차분하게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