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1:20:02
헤그세스 美국방 “30세 넘은 군인, 남성호르몬 결핍 검사”... ‘테토남 전사’ 만들기 착수
원문 보기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15일 30세 이상 군인들을 상대로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 결핍 검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자다운 것이 군인다운 것”을 강조해 온 헤그세스의 ‘테토남 전사(戰士)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는 말이 나온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15일 30세 이상 군인들을 상대로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 결핍 검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자다운 것이 군인다운 것”을 강조해 온 헤그세스의 ‘테토남 전사(戰士)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는 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