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15:40:00
'체코전 선제골'로 주가 폭등한 황인범, 포르투 이적 변수는 결국 '이적료'...페예노르트 700만 유로 거절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의 주가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다시 한번 치솟았다. 그러나 FC포르투 이적의 마지막 관문은 실력이 아닌 '이적료'가 될 전망이다.
[OSEN=서정환 기자]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의 주가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다시 한번 치솟았다. 그러나 FC포르투 이적의 마지막 관문은 실력이 아닌 '이적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