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5:55:00 '10홈런 31타점' 아데를린 떠난 자리 황대인이 메웠다...시즌 첫 콜업 7번 1루수 출전 "2군에서 제일 좋다고 했다" [오!쎈 광주] 원문 보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타이거즈 내야수 황대인(30)이 시즌 첫 1군에 승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