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21:00:01

투자금 40억, 2년 만에 증발… ‘아리셀 모회사’ 에스코넥, 탄소자원화 신사업도 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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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6년 7월 6일 16시 06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