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22:58:48
92세도 현역 의원…그레이엄 사망에 美 의회 고령화 부각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이 71세의 나이로 예기치 못하게 사망하면서 미 의회의 고령화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척 그래슬리 미 공화당 상원의원. (사진=AFP)뉴욕타임스(NYT)는 12일(현지시간) 미 상원의원 평균 연령이 66세이며, 그레이엄 의원과 동갑이거나 더 나이가 많은 의원이 3분의 1 이상이라고 보도했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