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4T19:34:14
증권가 ‘삼전·하닉 레버리지’ 자율규제 착수… 투자 문턱 높인다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둘러싼 시장 변동성 논란이 커지자 증권업계가 자율적인 투자자 보호 대책 마련에 나섰다. 투자자의 연령과 보유 자산을 고려한 위험 안내를 강화하고 기본예탁금을 높이는 방안 등이 검토된다.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1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주요 증권사 10곳(미래에셋·한국투자·NH·삼성·키움·메리츠·KB·하나·신한·대신) 대표와 함께 긴급회의를 열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장 상황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투자자의 선택권을 넓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