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1T19:02:30

이영미, 불후 우승 트로피 母 품에 안겼다 방송 못 보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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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이영미가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를 투병 중이던 어머니에게 안겨드렸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영미는 어머니가 방송은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지만 무대 영상과 트로피를 보여드리자 무척 좋아하셨다고 털어놔 뭉클함을 안겼다. 31일 방영된 tvN 남겨서 뭐하게 58회에서는 뮤지컬 배우 4인 걸그룹 포시즈의 정영주, 김영주, 이영미, 최현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포시즈의 등장에 이영자는 최근 불후의 명곡 우승을 언급하며 우승곡을 조금만 들려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포시즈 네 사람은 즉석에서 아카펠라로 이유 같지 않은 이유 를 불렀고 순식간에 식당은 무대처럼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