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52:00
정원오 “서울 디스카운트는 吳 때문”… 오세훈 “이재명 허수아비 鄭, 함량미달”
원문 보기서울시장 선거 본투표를 이틀 앞둔 1일 여야 후보는 서울 전역을 훑는 도보 유세로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보수세가 강한 강남구와 용산구 재건축조합을 찾아 개발 공약을 강조했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여권 지지층이 많은 강북 지역을 중심으로 유세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