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2T05:15:15

정청래 "쇠락 충주 위기 극복 카드는 신용한·맹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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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충북 충주를 찾아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맹정섭 충주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정 대표는 22일 충주 자유시장 앞 거리 유세에서 계속 쇠락하는 충주를 눈에 띄게 발전시킬 최적임자, 필승 카드는 신 후보와 맹 후보 라면서 당도 (두 후보를) 전폭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그는 국토의 중심 충북과 충주가 발전하려면 대통령, 충북지사, 충주시장 그리고 국회의원까지 모두 민주당이어야 한다 고 강조한 뒤 신용한, 맹정섭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충주를 발전시키게 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이어 정 대표는 충북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70%가 넘었다 며 대통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나와 투표하면 (두 후보도) 70% 이상 표를 얻을 거 아니냐 며 투표를 독려했다.이날 지원 유세에는 3선 충주시장과 3선 충북지사를 지낸 이시종 전 지사도 동행했다. 정 대표는 이 전 지사를 충북을 민주당의 텃밭으로 일군 1등 공신이고 청주 하이닉스 공장을 유치하는 데 혁혁한 공헌을 하신 분 이라며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