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3T06:36:00

40살 ‘신라면’ 새 역사 썼다…누적 매출 20조·425억개 판매

원문 보기

농심 조용철 대표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라면의 성공신화를 소개하고 있다. 농심 제공농심 ‘신라면’이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아 누적 판매량 425억개를 넘어서고, 지난해 말까지 20조원이 넘는 매출액을 기록했다. 구불구불한 면발을 펼치면 지구와 달을 약 2200번, 지구와 태양을 약 6번 왕복할 수 있는 길이다.조용철 농심 대표이사는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