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20:50:02

"주거·돌봄 취약층 안전망 강화…구로형 기본사회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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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장에 대한 평가는 큰 사업을 몇 개 했는지가 아니라 구민의 일상이 얼마나 나아졌는지에 있다. 구로에서도 충분히 좋은 삶을 만들 수 있다고 느끼는 변화가 필요하다.”최근 이데일리가 만난 장인홍 서울 구로구청장은 주거와 돌봄의 여건이 고르게 나아져야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구로형 기본사회’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밝혔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