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0:11:39 "우리 이제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내" '아스널행 확정' 브라질MF, '꿈의 중원' 파트너에게 받은 첫 문자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우리 이제 친하게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