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1T05:05:00

둘째 출산 후 복귀 오타니, 시즌 16호 축포! 184.4㎞ 총알 타구 실화인가→LAD는 2-3 아쉬운 패배

원문 보기

두 아이의 아빠 가 된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출산 휴가 복귀 첫 경기에서 시원한 홈런포를 가동했다. 하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오타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9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20일 둘째 아이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던 오타니는 두 자녀의 아버지 가 된 후 치른 첫 경기에서 곧바로 대포를 쏘아 올리며 여전한 타격감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