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5:43:00
데뷔 후 5년간 1승 올린 투수가 다승 1위로
원문 보기프로 데뷔 후 5년 동안 단 1승에 그쳤던 무명 투수가 ‘에이스’로 거듭났다. 올 시즌 프로야구 ‘히트 상품’을 꼽으라면 단연 키움 오른손 투수 배동현(28)이다. 개막 후 지난 30일까지 7경기에서 4승을 거두며 리그 다승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국내 투수 중에서도 김건우(SSG)와 함께 선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