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9-06T09:33:00

한국 실종자 근무 발전소서 중국인 1명 구조…한국구호대 “추가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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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 발생 열흘 만인 지난 5일(현지시간)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 터널에서 네팔·한국 합동구조대가 중국인 1명을 구조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지역에서 중국인 1명이 네팔·한국 합동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구조된 중국인은 인근에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1명이 더 ···